2009년 10월 11일
윤상현 = 키무라 타쿠야
오늘 아가씨를 부탁해 마지막회 재방송을 보다가 느낀건데,
윤상현이 키무라 타쿠야랑 상당히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비슷하고,
연기하는 모습도 느낌이 많이 닮았다는 점을 문득 깨달았습니다.
그래서 슬쩍 찾아보니..

제 착각은 아니었군요 ^^;
확 눈에 뜨이는 화려함은 없지만, 캐릭터가 따스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좋은 것 같습니다.
* 게임 여담 :
PS3 용과 같이 켄잔을 야금야금 즐기고 있습니다. 아직 초반부라 그런지 자동진행 비중이
상당히 많네요. 그래도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. 트로피 대응이 없으므로 야리코미는 안할테고-_-
노말 난이도로 천천히 즐기면서 엔딩까지 달릴 예정입니다.
윤상현이 키무라 타쿠야랑 상당히 외모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비슷하고,
연기하는 모습도 느낌이 많이 닮았다는 점을 문득 깨달았습니다.
그래서 슬쩍 찾아보니..

제 착각은 아니었군요 ^^;
확 눈에 뜨이는 화려함은 없지만, 캐릭터가 따스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좋은 것 같습니다.
* 게임 여담 :
PS3 용과 같이 켄잔을 야금야금 즐기고 있습니다. 아직 초반부라 그런지 자동진행 비중이
상당히 많네요. 그래도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. 트로피 대응이 없으므로 야리코미는 안할테고-_-
노말 난이도로 천천히 즐기면서 엔딩까지 달릴 예정입니다.
# by | 2009/10/11 00:36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