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31일
CS IIDX 16 프리미엄 베스트 어카이브즈 컴플릿 + Bad Maniacs

으으 드디어 노가다 완료.. 아주 지겨워 미칠 정도는 아니었지만 앞으로의 시리즈에서는 이러지 맙시다 -_-

가장 많은 GOLD 69장

DJT의 경우 65장이 컴플릿이면서 빈칸을 없애지 않은 은근 무성의함 -_-
(3rd는 달랑 6장이지만 역시 빈칸은 GOLD 기준 69칸)
자, 어카이브즈 다 모았고, 프리미엄 베스트 수록곡 모두 클리어 했으니..
엠프레스 디스크로 넘어왔습니다. 당분간 베스트 디스크는 돌리기 싫(..)
스탠다드 모드에서 1,2,3 스테이지 모두 AA이상 찍고, programmed world 개방.
이 상태에서 smooooch 하드 어나더 AA 클리어하고,
최종 히든곡 Bad Maniacs 꺼냈습니다.

뭐, 별로 좋아하는 스타일 곡은 아니고. 일단 난이도도 제 수준이 아니고 (먼산)
아무튼 전 곡 다 꺼냈습니다. 엠프레스 갤러리 못 모은 3개는 실력 한계로... ㅠㅠ
programmed world 어나더의 60소절부터 시작되는 나름 폭타(저에게는;) 구간이 처리가 안되네요.
운지가 안되는 것은 차치하고 일단 보면이 제대로 안 읽어짐..
요즘 느끼는 거지만, 손이 안되는 게 아니고 보이질 않는게 문제.
일단 제대로 해독(?)이 되면 손은 대충 비벼서라도 = 뭉개서라도; 놀릴 수가 있는데,
아예 보이질 않으면 가망성이 없습니다.
손을 탓하기 이전에 눈과 머리를 탓해야 한다는 결론.
20시간도 아직 안 즐겼는데, 되게 오래한 것 같은 느낌은 음악게임의 특징;
customize 안 열린게 몇개 있는데, 조건이 양 디스크 전곡 플레이 & 양 디스크 전곡 클리어라서.
조금 더 두들겨야 customize 모으기 완료될 것 같습니다.
엠프레스곡 중에 뭐가 좋은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.
# by | 2009/10/31 01:29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히미코인가 하는 거시기 보스곡은 음.. 그냥 오토플레이로 눈 감고 노래만 들으면 그리 나쁘진 않지만 (먼산)
그래서 제가 시리즈는 다 사놓고도 플레이 시간이 짧습니다 -_-;;
어나더 기준으로 레벨 11 간혹 깨는 곡 있고, 못 깨는 곡이 많은게 제 지금 실력이네요. ㅠㅠ
지극히 개인 취향으로는 전 통상 원모어인 3y3s (엠프레스 음악 중 베스트라고 생각), Turii, 마리 앙뚜와네트, Kung-fu Empire가 참 좋더군요.
Fly Above랑 ミッドナイト堕天使 좋았습니다.
갱신이 안되면 곡 별 기록 삭제 기능이 있으니 지우시고 다시 하시는 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