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6일
폭풍의 한 주 & news
월~화 : 차량 조립 완료
수~목 : 부회장, 회장 아들, 사장, 부사장, 상무 등등이 차량 구경하고 몇몇 분은 직접 몰아보고 감
목~금 : 집에서도 프로그램 디버깅하고,
출근 지하철에서도 노트북 펼치고 일하고,
점심 시간에도 시험 데이터 분석하고... (먼산)
차량 사진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. (프로토 차량인데 올려도 되나? -_-)
요즘 인천공장 내에서 제가 쌩쌩 몰고 다닙니다. 아무리 힘들어도 이 즐거움 때문에 견딥니다.
덕분에 이번 주는 게임기 켜보지도 못하고, 귀가하면 거의 곧바로 뻗고 있습니다.
한동안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생활이..
CS IIDX 여왕님하고 언차티드2는 사야할건데, 언차2는 천천히 사고 여왕님이나 주말에 모셔와야 겠네요.
요즘 어린이집 잘 다니는 딸 사진 올리며 이만 마무리.

아,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할 뻔 했네요.
내년 6월에 서영이 동생이 태어납니다.
서영이는 여동생이 좋다고 하네요.
제 가족이 좀 많이 여초 상태라서 (어머니+와이프+서영이+여동생+여동생의 딸 두명)
아들이어도 그럭저럭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-_-
다만, 한창 데드라이징 하던 때에 생겼어서... 아들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-_-a
수~목 : 부회장, 회장 아들, 사장, 부사장, 상무 등등이 차량 구경하고 몇몇 분은 직접 몰아보고 감
목~금 : 집에서도 프로그램 디버깅하고,
출근 지하철에서도 노트북 펼치고 일하고,
점심 시간에도 시험 데이터 분석하고... (먼산)
차량 사진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. (프로토 차량인데 올려도 되나? -_-)
요즘 인천공장 내에서 제가 쌩쌩 몰고 다닙니다. 아무리 힘들어도 이 즐거움 때문에 견딥니다.
덕분에 이번 주는 게임기 켜보지도 못하고, 귀가하면 거의 곧바로 뻗고 있습니다.
한동안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런 생활이..
CS IIDX 여왕님하고 언차티드2는 사야할건데, 언차2는 천천히 사고 여왕님이나 주말에 모셔와야 겠네요.
요즘 어린이집 잘 다니는 딸 사진 올리며 이만 마무리.

아, 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간과할 뻔 했네요.
내년 6월에 서영이 동생이 태어납니다.
서영이는 여동생이 좋다고 하네요.
제 가족이 좀 많이 여초 상태라서 (어머니+와이프+서영이+여동생+여동생의 딸 두명)
아들이어도 그럭저럭 괜찮을거 같기도 하고 -_-
다만, 한창 데드라이징 하던 때에 생겼어서... 아들은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-_-a
# by | 2009/10/16 22:48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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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영이 머리 길러서 묶으니까 예쁘다고 덧글 달아야지하다가 빅 뉴스에 너무 놀라버렸...........
저는 지금 생각하면 남동생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ㅋㅋ어릴 땐 여동생이나 언니가 너무 갖고 싶었는데 지금은 또 어떤 의미론 든든해서 말이죠.
주위에 겜질 많이 하는 사람들 중에 아들이 거의 없는고로... 검증된 현실 (펑)
그래도 제 유일한 취미인 게임을 버릴 생각은 추호도 없답니다 ^^
혹시나 나중에 서영이와 그리고 그 동생이 동시에 '아빠, 게임 해?' 라고 물어보는 비극(?) 이 없길 기원하겠습니다...^^;;
게임라이프는 갈수록 더 힘들어지실듯...
이래서 칼퇴하는 공무원이 최고 ㅠㅠ
그나저나 이제 게임은 점점 멀어지시는거 같네요.
ㅜㅠ
그래도 오늘 비트 정발 구입했습니다 ^^
이번에도 따님이라면 3:1이 되겠군요 -ㅅ-!
게다가 동생이 생기다니, 축하드려요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