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7월 20일
데드 스페이스(DEAD SPACE) 1주차 클리어
클리어 인증샷


1주차는 전체를 우선 파악하고자 easy로 클리어.
실제로 트로피 못 딴 것은 몇 개 없는데,
남은 것들이 무거운 것들이어서 퍼센티지 환산 계산으로는 획득율이 51% 밖에 안 됩니다.
한 번 깨고 접을까 올 트로피 도전할까 계속 고민했는데, 후자로 마음 먹었습니다.
최고 난이도에서 스트레스 받고 접을지도 모르겠지만;
최고 난이도 이름 처럼 Impossible한 수준은 아니라고 하니, 한 번 해 볼랍니다.
정 안되면 5700원짜리 사기 수준 DLC 팩을 받아다가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음 -_-a
저번 소개글에서 열심히 추천 날렸고, 엔딩 본 후에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중복해서 안 적겠습니다.
멀티플레이 요소가 없다는 점으로 과도하게 평가절하 하지 않는 이상, 흠 잡을 만한 곳이 없는 좋은 작품입니다.
특히 공포감 조성에는 사운드가 한 몫을 하는데, 겁이 많은 저는 무선 5.1ch 서라운드 헤드폰이라는 좋은
장비가 있음에도, 공포감에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5.1ch 스피커로 볼륨 많이 낮추고(-_-) 진행했네요.
아마 헤드폰 뒤집어 썼더라면 하루에 30분 이상 못 했을 듯;
익숙해지면 7~8시간에 엔딩 가능한 게임이라서, 올 트로피 달성을 위해 아마 4주차까지 할 것 같습니다.
맨 마지막 Impossible난이도로 도전할 때에는 1주차 때보다 시간 더 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만;


1주차는 전체를 우선 파악하고자 easy로 클리어.
실제로 트로피 못 딴 것은 몇 개 없는데,
남은 것들이 무거운 것들이어서 퍼센티지 환산 계산으로는 획득율이 51% 밖에 안 됩니다.
한 번 깨고 접을까 올 트로피 도전할까 계속 고민했는데, 후자로 마음 먹었습니다.
최고 난이도에서 스트레스 받고 접을지도 모르겠지만;
최고 난이도 이름 처럼 Impossible한 수준은 아니라고 하니, 한 번 해 볼랍니다.
정 안되면 5700원짜리 사기 수준 DLC 팩을 받아다가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음 -_-a
저번 소개글에서 열심히 추천 날렸고, 엔딩 본 후에도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중복해서 안 적겠습니다.
멀티플레이 요소가 없다는 점으로 과도하게 평가절하 하지 않는 이상, 흠 잡을 만한 곳이 없는 좋은 작품입니다.
특히 공포감 조성에는 사운드가 한 몫을 하는데, 겁이 많은 저는 무선 5.1ch 서라운드 헤드폰이라는 좋은
장비가 있음에도, 공포감에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5.1ch 스피커로 볼륨 많이 낮추고(-_-) 진행했네요.
아마 헤드폰 뒤집어 썼더라면 하루에 30분 이상 못 했을 듯;
익숙해지면 7~8시간에 엔딩 가능한 게임이라서, 올 트로피 달성을 위해 아마 4주차까지 할 것 같습니다.
맨 마지막 Impossible난이도로 도전할 때에는 1주차 때보다 시간 더 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만;
# by | 2009/07/20 09:59 | 트랙백(1) | 핑백(1) | 덧글(1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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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데드 스페이스(Dead Space) 트로피 100%..
* 데드 스페이스 관련 이전글들 링크 - 데드 스페이스 소개+추천글 - 1주차(이지 난이도) 클리어임파서블 난이도 + 플라즈마 커터 One Gun을 동시에 달성하고 100% 찍었습니다.클리어 소감에 대해서는 루리웹 데드 스페이스 공략 게시판에 글 올렸으니 관심 있으시면 참조해 주시고...→ 링크 클릭임파서블 난이도로 하니 아주 제대로 서바이벌 호러네요;그렇다고 난이도 이름처럼 [불가능]하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고, 낮은 난......more
... * 데드 스페이스 관련 이전글들 링크 - 데드 스페이스 소개+추천글 - 1주차(이지 난이도) 클리어임파서블 난이도 + 플라즈마 커터 One Gun을 동시에 달성하고 100% 찍었습니다.클리어 소감에 대해서는 루리웹 데드 스페이스 공략 게시판에 글 올렸으니 관심 ... more
모 게임처럼 그냥 괴물 나오고 무서워 보이는 애들 나온다고 공포게임이라고 할 수는 없는거죠. 꺄륵.
공포 분위기는 다양한 요소가 잘 버무러져서 만들고 있다고 해야겠지요. 설정, 스토리, 스테이지, 그래픽, 사운드, 연출, 시스템 등등
모든 요소가 철저하게 공포를 위해서 유기적으로 짜여져 있다고 보여집니다.
문제는 폴아웃이 끝나지 않는다는 거죠;; 정말 오랜만에 숨막히게 재미있게 하는 게임입니다.
폴아웃3 제대로 하려면 100시간 이상은 가볍게 넘어가니... DLC까지는 안 건드리더라도, 본편은 제대로 격파(?) 할 계획입니다.
횽님 취향에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, 객관적으로는 확실히 공인된 물건입지요.
최대한 적은 탄환 소비로 차분히 진행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~
게다가 헌터 나올때마다 임파서블이 되고요 ㅠㅠ
방금 전에도 답글 달았는데, 임파서블의 클리어 포인트는 얼마나 총알을 적게 소비하면서 진행하느냐 일 것 같습니다.
슬래셔는 다리만 딱 절단하고 가서 밟아 죽여야 할 것 같고요.
아쉽게도 좌우로 휘두르는 melee attack이 썩 신통치 않아서 좀 그렇습니다.. 제대로 맞추기가 애매하더라구요.
홧팅~~
근데 솔직히 자신 없구요 하하
온니 플라즈마 커터는 이지 난이도로 후딱 해치울까 하고 (어차피 지금 밀리터리 슈츠 입고 있으니 마구 달려 들어서..)
맨 마지막으로 임파서블에 도전하려고 생각중입니다~
결국 1주차 One Gun, 2주차에서 임파서블 제외한 나머지 전부, 3주차 임파서블이 될 듯 합니다. ㅠㅠ
무기 풀업은 easy로 하면 매우 쉽습니다; 워낙 아이템이 많이 나와서 남는거 다 팔아버리고 그 돈으로 power node를 팍팍 구입할 수 있고,
거기에 node 얻는 치트까지 쓰면 1주차 안에 장비와 전 무기 풀업이 가능하거든요.
난이도 변경으로 오로지 슈트만 연동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, 이것도 정식으로 가능한 게 아니고 버그 성격인 것 같고요,
그나마도 제 경우 easy 1주차 레벨5 슈트로 끝내고, 난이도 변경하면서 레벨5 슈트라도 가져가 볼까 했는데 잘 안되네요.
분명 성공한 분들이 있어서 어찌저찌 하다 보면 되는 것 같긴 한데 불분명해서 루리웹에 질문 올려놓고 기다려 보고 있습니다.
2주차에 밀리터리 슈츠라도 3주차에 연동 성공했으면 하네요. 임파서블 난이도에서 밀리터리 슈츠라도 입고 다녀야 덜 힘들 것 같은데..
그 미묘한 엔딩 이후 직결되는 스토리 라인일지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