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08일
바이오해저드5 오프라인 co-op
와이프님께서 바이오해저드5 오프라인 코옵에 빠졌습니다 -_-
와이프님은 여성치고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,
조작 버튼이 많은 액션 게임 장르는 서툰 편이고,
게임 취향 자체도 액션 게임보다는 야리코미 RPG계열을 선호합니다.
(대표적으로 진여신전생 3 녹턴, 페르소나3 같은 게임을 만렙 찍을 만큼 하는 스타일)
그렇다면 좀비나 호러물 이런걸 좋아하느냐? 단연코 전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.
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영이가 잠들면 곧바로 PS3 앞으로 달려옵니다.
버벅거린다고 제 구박과 갈굼과 잔소리를 받아가면서도(-_-)
하루에 한 챕터씩 오프라인 코옵으로 클리어하고 있습니다.
* 아래는 오프라인 코옵에 관련한 내용입니다.


시사하는 바는 자명하겠지요?
그만큼 바이오해저드5의 코옵 플레이가 재밌다는 것입니다.
솔직히 클리어 후에 WOW! 대단한 게임이었어! 이런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만 -_-
이야 꽤나 즐거웠어. 라는 말은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.
그리고 그 즐거움은 조금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.
와이프님은 여성치고는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스타일이지만,
조작 버튼이 많은 액션 게임 장르는 서툰 편이고,
게임 취향 자체도 액션 게임보다는 야리코미 RPG계열을 선호합니다.
(대표적으로 진여신전생 3 녹턴, 페르소나3 같은 게임을 만렙 찍을 만큼 하는 스타일)
그렇다면 좀비나 호러물 이런걸 좋아하느냐? 단연코 전혀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.
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영이가 잠들면 곧바로 PS3 앞으로 달려옵니다.
버벅거린다고 제 구박과 갈굼과 잔소리를 받아가면서도(-_-)
하루에 한 챕터씩 오프라인 코옵으로 클리어하고 있습니다.
* 아래는 오프라인 코옵에 관련한 내용입니다.


시사하는 바는 자명하겠지요?
그만큼 바이오해저드5의 코옵 플레이가 재밌다는 것입니다.
솔직히 클리어 후에 WOW! 대단한 게임이었어! 이런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만 -_-
이야 꽤나 즐거웠어. 라는 말은 분명히 할 수 있었습니다.
그리고 그 즐거움은 조금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.
# by | 2009/06/08 08:57 | 트랙백 | 덧글(1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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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이 꽤 작아지긴 하지만, 오히려 작은 화면에 익숙해지니 혼자할 때의 화면 사이즈가 부담되더라구요;
36인치 TV에 물려서 하고 있기 때문에 작은 화면에서도 게임 진행에 문제 없을 수준의 식별은 가능한 상황입니다.
상당히 멀리 있는 BSAA 엠블렘도 핸드건으로 쏴서 떨어트릴 수 있는 정도?
화면이 작아지다보니 답답한 부분이 없는 건 아닌데.... 36인치 TV라면 별 문제는 없겠군요!
자 이제 두 분이서 용병모드를 달리면서 S랭크 도배를 하고 다니실 차례..... (부부는 용감했다?)
시나리오에서 코옵은 와이프님이 서브로 참여하면서 살짝살짝 부담없이 개입하는 거지만,
(핸드건 무한탄으로 팡팡~)
용병모드는 둘 다 빡세게 해야 하고 연습도 많이 해야 하므로. 아마 거기까지는 좀 무리일 것 같습니다 ^^
MATARAEL님과의 용병모드 코옵을 기대하겠습니다 ^^
올라와 있는 것을 받아서 확인해 봐 주세요. 뭔지 모르겠지만 데모 정도가 아닐까요.
(용량 확인해 보세요)
마우스 조작이 개입되어도 별로 좋을 게 없을 조작 시스템이 아닙니다;
바이오해저드5편은 PS3판으로 프로페셔널 (최고 난이도) 까지 클리어 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