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금야금 클라나드
몬헌 달릴 여유가 요즘 많이 없어져서 (거의 후반부에 다다랐기 때문에 가볍게 슥슥 하는 걸로는 퀘스트 성공할 수 없습니다)
상대적으로 클라나드를 야금야금 즐기는 중.


나왔다 애기 멧돼지라고 주장하는 녀석, 이름은 보땅


카논의 나유키가 좋아하는 케로삐가 그려진 부채


연하의 여자애와 걸을 수 있다는 거,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지. 암암.



나왔다 닭살 후까시맨

누구의 말도 믿을 수 없게 된다는 건..그건, 타인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과 같다
외톨이가 되는 것과 같지
이봐.. 우리들은, 단지 혼자서,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지?
사람은, 혼자만으로, 어디까지 걸어나갈 수 있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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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thinkpad | 2008/07/03 00:31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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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arcthelad at 2008/07/03 18:07
제일 위에 맷돼지 왠지 도스팡고를 연상시키네요....^^
Commented by TIPI at 2008/07/04 09:34
어이쿠 모든 것에 몬헌을 연결시키는 그 모습! 훌륭하십니다 -_-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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